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김훈 신상 공개
수정2026년 3월 19일 12:22
게시2026년 3월 19일 11: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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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이 19일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피의자 김훈(44)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김훈은 14일 오전 남양주시 오남읍에서 과거 교제하던 20대 여성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으나 약 1시간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김훈은 가정폭력처벌법상 임시조치와 스토킹처벌법상 잠정조치 대상자로 A씨 접근이 금지된 상태였다. 검거 당시 불상의 약물을 복용해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범행 동기에 대해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범행 수단의 잔인성과 중대한 피해를 근거로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신상정보는 19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경기북부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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