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둥이 임산부, 낯선 손님의 따뜻한 배려에 감동
게시2026년 7월 31일 21:5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임신 24주 쌍둥이를 임신한 임산부가 혼자 방문한 음식점에서 옆 테이블 손님들이 몰래 식사비를 내준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됐다.
글쓴이 A씨는 지난 30일 보배드림에 글을 올려 짜장면을 먹던 중 계산 시점에 옆 테이블의 어머님들이 이미 결제를 마친 상태였다고 밝혔다. 임신 6개월차로 계속 배고픔을 느껴 한 그릇을 주문했던 상황이었다.
A씨는 노산인 데다 나이도 많다고 생각했던 자신을 배려해준 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으며, 앞으로 자신도 그런 어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옆 테이블서 몰래 밥값 내줘”…쌍둥이 임산부, 혼자 짜장면 먹다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