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검찰청, 10월 공소청 출범 대비 준비단 구성
게시2026년 5월 13일 1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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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이 공소청 개청 준비단을 구성해 10월 조직 개편에 차질 없이 대비 중이다. 준비단은 차장검사 구자현을 단장으로 검찰 연구관 40여명으로 구성되어 직제·인력 배치·시스템·법령·시설 등을 사전 검토하고 있다.
준비단은 공소청 체제에 맞는 훈칙과 예규 정비 작업을 진행하며 기존 검찰의 전문 인력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경제·보건·의약·중대재해·성범죄·증권·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공인전문검사와 공인전문수사관 제도를 운영 중이다.
대검찰청은 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추진단과 법무부 등 유관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공소청 출범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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