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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미국 뉴저지 생산시설 가동으로 관세 리스크 대응

게시2026년 2월 26일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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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생산시설을 본격 가동하며 관세 정책 변동에 대한 구조적 대응 체계를 완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연말 일라이 릴리 공장 인수를 완료한 뒤 2월부터 전 생산 라인에서 위탁생산(CMO) 제품 생산을 시작했다. 단기적으로는 미국 내 입고된 2년 치 공급 물량으로 관세 영향 없이 판매를 지속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현지 생산-판매 일체형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도 현지 생산 기반 확보로 리스크를 선제 대응했다. 다만 의약품·바이오 분야의 관세 예외 지위가 흔들리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수출가격, 계약 구조, 생산거점 전략 전반에서 비용 부담이 커질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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