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청, 충남도청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1점 남겨
게시2026년 3월 29일 21: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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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은 29일 신한 SOL Bank 핸드볼 H리그 남자부에서 충남도청을 27-23으로 격파했다. 이 승리로 하남시청은 11승 1무 10패(승점 23점)로 3위를 유지하며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단 1점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현식이 9골 4도움으로 경기를 주도하며 MVP에 선정됐고, 이병주가 6골, 박재용 골키퍼가 12세이브를 기록하며 핵심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돋보였다. 하남시청은 전반 14-13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친 후 후반 초반 17-13까지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충남도청은 2연승을 마감하며 7승 2무 13패(승점 16점)로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됐다. 하남시청의 공수 양면 안정적 경기 운영이 승리의 핵심이었던 반면, 충남도청은 결정력 부족으로 추격에 실패했다.

하남시청, 이현식 9골 4도움 맹활약…충남도청 꺾고 PO까지 승점 1점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