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SNS 영향으로 서울 매물 1만건 증가, 거래 부진 지속
게시2026년 3월 5일 06: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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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적극적인 SNS 의사 표현 이후 서울에서 한 달간 1만건이 넘는 매물이 나왔으며, 대부분 기존 호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등록됐다.
하지만 주거선호지역의 거래는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다. 작년 6월 27일 발표된 대출규제로 인해 주거선호지역 아파트 구매에 20억원이 넘는 현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이전 대책과 충돌하면서 계속 조정되는 양상도 문제로 지적됐다.
무주택자들의 '결정장애'가 시장 활성화를 막고 있다. 제대로 된 정보와 지식 부족, 의사결정 회피 등으로 인해 주택 수요자들이 낮아진 가격의 매물을 적극적으로 매입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자산 축적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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