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우, 커리어 하이 시즌 맞아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격
게시2026년 10월 20일 00: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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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2026시즌 세 차례 준우승과 11차례 톱10을 기록하며 PGA 투어 데뷔 이후 최고 성적을 거뒀다. 한국 선수 최초로 단일 시즌 상금 1000만달러를 돌파했고 페덱스컵 랭킹 14위에 올랐다.
부진 탈출의 계기는 목표 설정 방식의 변화였다. 컷 통과나 이븐파 같은 작은 목표 달성에 집중하며 자신감을 회복했고, 비시즌 스코티 셰플러와의 훈련을 통해 세계 1위의 마음가짐을 배웠다.
세계 랭킹 14위로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고 랭커인 김시우는 한국 팬 앞에서의 우승을 다짐하며 메이저 우승까지 겨냥하고 있다. 2027시즌 셰플러와의 라운드 대결에서도 첫 승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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