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만, 유튜브 채널서 방출 선수들과 재기 의지 공유
게시2026년 8월 9일 09: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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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출신 울산 웨일즈 최지만이 유튜브 채널 '메이저지만'에서 심재민, 민성우, 박성웅 등 방출 통보를 받은 선수들과 함께 그 당시의 심경을 털어놨다.
심재민은 2025년 11월 방출 통보 당시 후회감을 드러냈고, 민성우는 군 복무 중 방출 통보로 당황했으며, 박성웅은 야구를 못 할 수도 있다는 공포감을 고백했다. 최지만은 메이저리그 시절 DFA 경험을 공유하며 프로 무대에서 선수의 평판과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조언했다.
울산 웨일즈 선수들은 올해 퓨처스리그 우승과 프로 무대 재진출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최지만도 후배들과 함께 성장하며 내년 시즌 프로 복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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