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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공습 지지 발언한 전직 대통령 있다 주장...전직 대통령들 일제히 부인

게시2026년 3월 17일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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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자신을 지지하는 전직 대통령이 이란 공습을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백악관 오찬과 기자 면담에서 "좋아하는 전직 대통령이 내가 한 일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말했다"며 이란 공습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현존하는 4명의 전직 대통령 관계자들은 모두 최근 트럼프와 대화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AP 통신과 NBC는 트럼프가 실제로 누구와도 대화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트럼프는 해당 인물이 자신을 싫어하는 정당 소속이며 부시 전 대통령은 아니라고 밝혀 민주당 출신 대통령을 암시했다.

트럼프는 그간 바이든과 오바마 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해왔으나 클린턴 전 대통령에 대해선 호의적 발언을 해왔다. 미국 내 이란 공습에 대한 비판 여론이 큰 가운데 이번 발언은 정당성 확보 시도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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