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막판 판세, 민주당 광역단체장 13곳 우세
게시2026년 5월 27일 0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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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16곳 중 13곳, 국민의힘이 3곳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열리는 첫 전국 단위 선거로, 초반 민주당 우세 속 보수 결집으로 판세가 변화했다.
서울시장 선거는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박빙 우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부산 북갑은 한동훈 국민의힘 후보와 하정우 민주당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장특공 폐지 논란과 공소취소 특검 등이 보수 결집을 유발했으며, 투표 참여율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분석됐다.
선거 결과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당 지도부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동훈과 오세훈 후보의 당선 여부가 보수 진영의 차기 대권 구도를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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