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50·60대 남성 경계 병력 고용 추진
게시2026년 1월 4일 19: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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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50·60대 남성을 경계 임무 등 비전투 분야 경계 병력으로 고용하는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안규백 국방장관은 지난해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비전투 분야 15만명을 아웃소싱하겠다고 밝혔고,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도 5060세대에게 경계임무를 맡기는 법안 추진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현재 관련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해당 세대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많다고 전해졌다.
병역자원 감소와 은퇴 후 실업 문제 해결 등 경제적·군사적 효과가 기대되지만, 나이를 앞세운 기강 해이와 임무 수행 저하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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