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원전 확대 대비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
게시2026년 4월 3일 14: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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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해외사업단과 원자력사업단을 통합해 글로벌인프라본부를 신설하고 한승 전무를 본부장으로 내정했다. 기존 5본부 4단 체제를 6본부 2단으로 개편했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원자력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해외 영업망과 원전 기술력을 결합한 조직 재편이 이뤄졌다. 체코 원전 시공주관사 선정 이후 미국·베트남 등 신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한 포석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개편으로 원전 분야 사업 확대와 신규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글로벌 인프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평가된다.

대우건설, 원전 확대 대비 조직개편…'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
대우건설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원전 시장 개척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