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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방헬기 이송 중 조산아 탄생, 산모·아기 모두 건강

수정2026년 1월 1일 16:56

게시2026년 1월 1일 15:03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월 1일 제주에서 경남 창원으로 이송되던 소방헬기 안에서 새 생명이 태어났다. 조기양막 파열로 긴급 수술이 필요했던 30대 산모 A씨가 오후 1시 17분 남해 상공을 지나던 헬기 기내에서 여아를 출산했다.

오전 11시 30분 제주시내 산부인과에서 A씨의 긴급 이송 요청이 접수되자 소방당국은 헬기 '한라매'를 투입했다. 임신 30주차 고위험 산모였던 A씨는 비행 도중 분만이 시작됐고, 소방대원과 의료진의 도움으로 무사히 출산했다. 헬기는 예정대로 창원 병원에 착륙해 산모와 신생아를 의료진에게 인계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태어난 여아는 A씨의 넷째 자녀인 것으로 전해졌다.

새해 첫날인 1일 오후, 제주에서 육지 병원으로 응급 이송 중이던 소방헬기 ‘한라매’ 기내에서 소방대원들이 무사히 출생한 신생아를 살피며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이날 임신 30주였던 산모는 이송 도중 헬기 안에서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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