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 14세 교황, 태권도 명예 10단 수여
수정2026년 6월 4일 06:36
게시2026년 6월 4일 01: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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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연맹(WT) 조정원 총재가 레오 14세 교황에게 태권도 명예 10단증과 도복을 전달했다. 명예 10단은 태권도 최고 영예 단증이다.
WT는 전 세계 평화 증진과 인도주의 활동에 헌신한 교황의 공로를 기리는 의미라고 밝혔다. 요르단 난민 캠프 출신 선수 7명이 함께 알현에 참석했다.
교황은 난민 지원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난민 선수들을 만난 것이 큰 기쁨이라고 화답했다. 태권도를 통한 인도주의 연대가 가시화됐다.

“전 세계 평화·인도주의 공로 인정”…태권도 명예 10단된 교황
교황, 태권도 명예 10단 됐다…최고 영예 단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