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 농구, 아이치 아시안게임 4강서 중국과 맞대결
게시2026년 9월 25일 13: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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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에서 중국과 2026년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은 8강에서 인도네시아를 101대59로 꺾고 4강에 올랐으며,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노린다.
중국은 태국·인도네시아·몽골을 연달아 격파하며 압도적 실력을 드러냈다. 특히 2007년생 장쯔위는 키 2m23의 초장신으로, 지난 2024년 U-18 여자 농구 아시안컵에서 한국을 79대61로 꺾은 바 있다.
한국은 박지현과 박지수 같은 핵심 선수 없이 대회에 나섰지만 집중력으로 4강까지 올랐다. 장쯔위라는 높은 벽을 넘을 수 있을지가 결승 진출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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