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포천 백운계곡 현장 점검
수정2026년 5월 24일 20:06
게시2026년 5월 24일 19: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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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4일 경기 포천 백운계곡을 찾아 하천 이용 실태와 여름철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부처님오신날 연휴를 맞아 계곡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백운계곡은 이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강도 높은 단속으로 1600여 개의 불법시설을 철거해 정비한 대표 현장이다. 당시 불법 영업이 성행했으나 현재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상인들과 악수하며 장사 상황을 물었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계곡 주변 청소 인력 지원과 관리 강화를 지시했다.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계곡 범람 위험과 방치된 눈썰매장 등 위험시설 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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