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회고록, 1992년 YS와의 첫 만남 공개
게시2026년 5월 24일 14:0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992년 초 서울시청 앞 플라자호텔에서 당시 민자당 대표최고위원이던 김영삼(YS)을 처음 만난 경위를 회고록에서 공개했다.
현대를 떠난 후 정치 진출을 고민하던 이명박에게 민자당 실세들이 집요하게 영입을 추진했으며, YS는 강남 을 지역구 출마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YS는 "정치는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뜻 맞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하는 것"이라며 설득했다.
이 회고록은 군사정권에서 문민정부로 전환되던 시대적 배경 속에서 경제인의 정치 입문 과정을 보여주며, 당시 정계의 영입 전략과 정치 현실을 드러낸다.

YS측 “문장 그대로 읽어주시오” MB 경악한 ‘정주영 사생활 대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