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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한화 이글스 입단 후 새로운 출발 다짐

게시2026년 2월 26일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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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신입 선수 강백호(27)가 2월 25일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강백호는 지난해 11월 KT 위즈에서 8년 만에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한화와 4년 최대 100억원에 계약했으며, 새 팀에서 기대 이상으로 잘 적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8년 KT 입단 후 신인왕을 수상했지만 2022년부터 부상과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강백호는 한화의 과감한 영입으로 선수로서 반등할 기회를 얻었다. 김경문 감독은 그를 주전 1루수로 정착시킬 계획이며, 강백호는 포지션 확정으로 안정적인 적응을 이루고 있다. 팀 동료들과 감독의 격려가 심리적 안정감을 주었다고 강백호는 밝혔다.

강백호의 올 시즌 목표는 풀타임 출장과 가을 야구 진출이다. 그는 1군 엔트리에서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시즌을 마치는 것을 우선으로 삼았으며, 향후 4년간 한화가 항상 포스트시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팬들의 기대와 응원에 보답하는 모습으로 우승의 꿈을 현실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화 강백호. [사진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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