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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고향, 첫 방한서 아시아 여자축구 정상

수정2026년 5월 23일 16:38

게시2026년 5월 23일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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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23일 수원종합운동장 AWCL 결승에서 도쿄 베르디를 1-0으로 꺾고 우승했다. 주장 김경영이 전반 44분 결승골을 넣었고, MVP로 선정됐다. 북한 클럽팀의 첫 방한이자 12년 만의 한국 방문이었다.

내고향은 조별리그에서 도쿄 베르디에 0-4로 완패했던 팀이다. 준결승에서 수원FC위민을 2-1로 꺾고 결승에 올라 설욕에 성공했다. AFC 여자 클럽 대회에서 북한 팀 첫 우승이다.

우승 상금 100만달러 지급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유엔과 미국의 대북 제재가 변수로 작용한다. 경기 후 내고향 선수단은 인공기를 들고 그라운드를 돌며 우승을 자축했다.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공기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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