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통근버스 논두렁 추락, 21명 부상
게시2026년 11월 2일 23: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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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일 밤 9시 39분부터 42분 사이 전남 영암군 삼호읍 편도 3차로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차선을 이탈해 도로 옆 논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21명 전원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부상자 가운데 1명은 중상을 입었으나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부상자들은 비교적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핸들 고장 등 차량 결함 여부를 함께 살피고 있다.

전남 영암서 회사 통근버스 논두렁으로 추락…운전자·승객 등 21명 중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