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FIFA 월드컵 북중미 대회, 한국과 같은 조 상대국들 평가전 본격화
게시2026년 5월 28일 13: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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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한국과 32강을 다툴 상대국들이 5월 말부터 평가전을 잇따라 치르며 월드컵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
남아공은 30일 니카라과와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멕시코 파추카(2400m)에 베이스캠프를 설치해 고지대 적응 전략을 펼친다. 멕시코는 31일 호주와 평가전을 치르고 6월 1일 최종 엔트리를 공개할 예정이며, 체코는 31일 코소보와 출정식을 가진 후 최종 26명을 확정한다.
한국은 6월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있으며, 홍명보호는 31일과 6월 4일 평가전을 거쳐 과달라하라(1550m) 베이스캠프에서 최종 준비를 진행한다.

남아공·멕시코·체코 잇달아 평가전… 월드컵 본격 카운트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