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2위 울산 격파하며 파이널A 진출 희망 키워
수정2026년 9월 19일 21:08
게시2026년 9월 19일 20: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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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이 울산 HD를 2대1로 꺾으며 5경기 만에 승리했다. 마테우스의 선제골과 엘쿠라노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승점 38점을 확보해 7위로 올라섰다.
울산은 이동경의 동점골 이후 역전 기회를 잡았으나 경기 종료 직전 야고의 페널티킥 실축으로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선두 FC서울과의 승점차를 좁히지 못하며 2위에 머물렀다.
안양은 파이널A 진출 가능성을 높였고, 울산은 우승 경쟁에서 추격 기회를 놓쳤다. 하위권 팀의 상위권 격파가 순위 판도 변화의 변수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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