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속 증권·조선·방산 업종 주목
게시2026년 3월 25일 13: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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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증권가는 반도체 외 증권·조선·방산 업종을 1분기 실적 기대 업종으로 꼽고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강조했다.
반도체 업종은 주가수익비율(PER) 6.5배로 역사적 저점에 머물러 있으며 내재 성장률이 마이너스(-2%) 수준으로 추정되는 반면, 증권·조선·방산은 공통적으로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다. 증권업은 유동성 장세의 직접적 수혜 업종이며, 조선업은 LNG선 수요 지속과 북미 프로젝트 가속화 가능성이 있고, 방산은 지정학 갈등 반영 시 추가 상향 여력이 있다.
1분기 실적 시즌의 핵심은 반도체에서 피크아웃 우려 완화 여부와 반도체 외 업종의 이익 방어 및 성장 내러티브 유지 가능성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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