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군,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 첫 참가
수정2026년 5월 9일 21:05
게시2026년 5월 9일 20:29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북한군 부대가 5월 9일 러시아 붉은광장 전승절 군사 행진에 처음으로 참여했다. 정복을 입은 북한군이 인공기와 전승절 기념 깃발을 앞세워 행진했다.
이들은 쿠르스크 지역 탈환 작전에 참전했던 부대 소속으로 확인됐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쿠르스크 전투 참전 북한군 지휘부에 훈장을 수여한 바 있다.
러시아 하원 국제문제위원장은 이번 행진이 양국의 전략적 동맹 관계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전쟁 병력 지원에 대한 공개 예우로 북러 군사협력 심화가 가시화됐다.

북한군, 러 전승절 열병식 첫 참여…“양국 전략적 동맹 관계 의미”
지금까지 이런 적은 없었다…러시아 붉은 광장에 등장한 북한군, 왜?
북한군,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 첫 참여...붉은광장서 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