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가계부채로 금융취약성지수 상승 경고
게시2026년 7월 27일 18:3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5월 금융취약성지수(FVI)는 46.0으로 장기 평균을 상회했다. 신용 증가와 자산가격 상승이 금융회사의 복원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다.
금융불안지수(FSI)는 17.2로 '주의' 단계를 넘어섰으며, 가계부채가 내수 회복을 저해하고 있다. 한국 가계의 원리금상환부담비율(DSR)은 최근 10년간 1.6%포인트 상승해 주요국 중 노르웨이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금융회사의 현재 건전성은 양호하지만 부채와 자산가격이 빠르게 증가하면 향후 경제 충격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당장 위기 아니라는데 가계빚 이미 위험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