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애니 IP, 음악극·뮤지컬로 무대 확장
게시2026년 5월 25일 16: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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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눈이 부시게'가 음악극으로 제작돼 6월 16일부터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송옥숙·김선경·강세정 등이 출연하며 전국 순회와 일본 라이선스 수출까지 계획됐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객석점유율 98%·누적 19만 관객을 기록한 데 이어 '유미의 세포들' 뮤지컬과 '겨울왕국' 뮤지컬이 하반기 무대에 오른다. 영상 IP의 공연 전환이 연속 성과를 내고 있다.
업계는 검증된 IP 활용이 관객 유입과 해외 진출의 주요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드라마·애니 원작 공연의 시장 확대 추이가 주목된다.

엘사, 세포…무대 오르는 애니 캐릭터
드라마 '눈이 부시게', 무대 위 음악극으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