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네팔 홍수 4개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수정2026년 8월 28일 22:12
게시2026년 8월 28일 22:01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외교부가 28일 오후 9시부터 네팔 바그마티주·간다키주·코시주·룸비니주 등 4개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특별여행주의보는 해당 지역의 위험도가 갑자기 높아진 경우 여행을 자제하도록 경고하는 조치다.
해당 지역을 여행할 예정이라면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당부했으며, 체류 중인 국민들에게는 신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하며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할 것을 권고했다.
외교부는 네팔 홍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을 지속 검토할 방침이다.

네팔 홍수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외교부, 사고 이틀만에 지정
외교부, 네팔 홍수 피해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추가 피해 가능성”
외교부, 네팔 대홍수 발생 바그마티주 등 4개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