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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발목 부상 극복하고 2026 월드컵 최종 명단 선발

게시2026년 5월 17일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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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16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인을 발표하며 발목 부상으로 시즌 아웃했던 황인범(페예노르트)을 포함시켰다. 황인범은 에레디비시 경기 중 당한 심각한 발목 부상으로 출전 불투명 상황이었으나, 홍 감독의 직접 상태 점검 결과 심폐 기능과 부상 부위 회복 모두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홍 감독은 "명단 발표 그저께 황인범의 부상 회복 정도를 직접 확인했다"며 "가장 우려했던 심폐 기능은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대표팀 피지컬 코치의 강도 높은 훈련을 전부 소화해낸 상태로, 재활 과정에서 월드컵 출전을 향한 선수의 의지가 드러났다.

다만 두 달 가까이 그라운드를 떠나면서 잃어버린 실전 감각이 과제로 남았다. 홍 감독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사전 캠프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 두 차례를 통해 실전 감각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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