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 정책 연대 강화
게시2026년 4월 21일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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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서울-경남 상생협력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수도권 주민의 교통·주거·산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공통 공약을 내기로 결의한 이후 정책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정 후보는 경남의 일자리 문제와 인구 유출을 서울과 지역이 함께 풀어야 할 과제로 제시했다.
민주당의 '원팀' 구성은 국민의힘 내 분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선거 판세를 유리하게 만드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민주당은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의 협력도 추진 중이며 전국 지방선거 후보 결정 후 전국 원팀 구성을 계획하고 있다.

운동장 넓히는 정원오...“전국 민주당 후보 ‘원팀’ 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