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재건축·재개발 공급 효과 제한적 진단
수정2026년 7월 23일 13:16
게시2026년 7월 23일 11: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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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재건축·재개발의 주택 공급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재건축은 평수 증가로 가구 수가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재개발은 총 입주 가구 수가 줄어드는 경우가 통상적이라고 설명했다. 주거 환경 개선에도 불구하고 기존 주민 상당수가 떠나야 하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중한 접근을 강조했다.
정부는 재건축·재개발을 주택 공급 만능키로 보지 않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향후 부동산 정책에서 신규 택지 개발 등 대안 공급 방식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李 대통령 "재건축해도 가구 수 크게 늘어나는 것 같지 않아"
李대통령 "재개발·재건축, 가구수 크게 안 늘어…공급 효과 논쟁"
이 대통령 “재개발·재건축, 공급 효과 크지 않아…가구수 줄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