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위즈, 김현수 끝내기 안타로 삼성과 0.5게임 차 유지
게시2026년 8월 27일 09:1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T 위즈는 26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9회말 김현수의 극적인 끝내기 안타로 5-4 역전승을 거두며 정규시즌 1위 자리를 지켜냈다.
같은 날 삼성 라이온즈는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개의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려 12-2로 완파하고 3연승을 이어갔다. 최형우는 만 42세 8개월 10일의 나이로 만루 홈런을 기록해 역대 최고령 만루 홈런 기록을 경신했다.
KT와 삼성의 선두 격차는 0.5게임 차로 유지되며 2026시즌 KBO리그의 가장 주목할 만한 경쟁이 계속될 전망이다.

'0.5G 차' 숨 막히는 1위 쟁탈전... '만루포 2방' 삼성 3연승에도 kt는 선두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