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순, 병원의 무단 얼굴 사용에 법적 대응 예고
게시2026년 6월 6일 09: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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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출연자 옥순이 자신의 동의 없이 얼굴을 사용한 병원 홍보물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경고했다.
옥순은 5일 SNS를 통해 한 병원이 자신의 사진과 방송 이미지를 '고주파 시술' 광고에 무단으로 활용했다고 주장했다. 병원 측에 삭제를 요청했음에도 계속 홍보물을 사용하고 있다며 신고하겠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명백한 초상권 침해라며 법적 대응을 지지했다. 이는 연예인의 초상권 보호와 무단 광고 사용의 심각성을 드러내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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