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츠코리아, 용인서 AMG·SUV 체험 행사 공개
게시2026년 10월 3일 06:02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경기 용인에서 AMG 스피드웨이와 SUV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공개하며 트랙·오프로드 주행 체험을 진행했다. GT55는 서킷에서 시속 170㎞까지 가속했고 G63은 경사도 40~50% 바위 오르막을 천천히 올랐다.
AMG 스피드웨이는 2018년, SUV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2024년 문을 열었으며 일반 고객도 이용 가능한 상설 시설이다. 최근 3년간 AMG 익스피리언스는 1753명, SUV 익스피리언스는 1204명이 다녀갔다. 트레이닝 아카데미 교육은 정비 인력 양성과 연계돼 고객 서비스 품질로 이어진다.
고성능 모델의 극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안정성을 동시에 입증하며 브랜드 체험 마케팅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향후 체험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고객 접점 확보가 기대된다.

“이러다 차 뒤집히겠네”…30도 비탈 오른 벤츠의 진짜 실력 [주말車담]
"시속 210㎞ 찍고 35도 기울고"...서킷·험로 누빈 벤츠 익스피리언스 데이[기똥찬 모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