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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친모, 세 살 딸 학대 사망 후 6년간 은폐

수정2026년 3월 18일 11:40

게시2026년 3월 18일 11:2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30대 여성 A씨가 2020년 2월 당시 세 살이던 친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연인 B씨가 시신 유기를 도운 혐의로 함께 붙잡혔다.

범행은 6년간 은폐됐으나, 피해 아동이 초등학교에 등교하지 않자 학교 측이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A씨는 B씨의 조카를 데려가 피해 아동인 것처럼 속여 입학식을 진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진술을 토대로 시신 유기 장소로 지목된 안산시 소재 야산에 대한 수색을 진행할 방침이다.

시흥경찰서.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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