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청, 동포ON 제작비 늘렸지만 시청자 감소
게시2026년 10월 14일 14: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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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유튜브 정책 라이브 '동포ON' 시즌2의 회당 제작비는 시즌1보다 125% 늘었지만 실시간 평균 동시접속자는 54.4% 줄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재외동포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10월 14일 이같이 드러났다. 회당 소요 예산은 시즌1 40만원에서 시즌2 평균 90만원으로 늘었고, 외부 진행자 1인당 25만원의 출연료가 추가됐다. 회당 실시간 최고 동시접속자는 26.8명에서 12.6명으로 52.9% 줄었고, 평균 시청시간은 4분19초에서 3분15초로 24.7% 감소했다.
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의 직접 참여 확대를 위해 시즌2 연장을 결정했다. 안 의원은 성과 검증 없이 제작비를 인상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무리한 사업 연장 중단과 채널 운영 재검토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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