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일본 경영·관리 비자 소지자 출국 3.9배 급증

게시2026년 10월 15일 22:1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 정부의 경영·관리 비자 요건 강화 이후 이 비자 소지 외국인의 출국이 크게 늘었다. 2026년 상반기 재입국 절차 없이 출국한 인원은 953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246명의 약 3.9배에 달했다. 교도통신이 15일 출입국재류관리청 통계를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일본 정부는 2025년 10월 자본금 요건을 500만엔 이상에서 3000만엔 이상으로 6배 높였고, 일본인이나 영주권자 1명 이상을 고용하는 조항도 추가했다. 실체가 없는 회사를 세워 자격을 얻는 사례가 문제로 지적된 데 따른 조치로 알려졌다. 경영·관리 비자 체류자는 2025년 말 기준 4만6781명으로 2020년 말보다 1.7배 늘었다.

경영·관리 비자는 거래처와 직원 등 관련 범위가 넓어 체류자의 출국이 관련 업계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교도통신은 이러한 파장을 함께 보도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AI로 생성한 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