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균택 의원, 한동훈 의원 검사 시절 수사 정보 유출 비판
게시2026년 10월 4일 20: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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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4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검사 시절 수사 기밀을 언론에 흘려 여론을 관리했다고 직격했다.
박 의원은 한 의원이 '서초동 보도국장'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피의사실 공표 행위를 일삼았으며, 기자들에게 정보를 나눠가며 제공해 여론을 조종했다고 주장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한 의원이 윤 전 대통령을 이용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한 의원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한 의원의 대권 도전을 '같잖은 욕심'이라 비판하며 '저 친구는 큰일을 해서는 안 될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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