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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중동 정세 대응 자원순환 정책 강화

게시2026년 4월 23일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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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가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다회용컵 사용과 폐기물 감축 등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부천시는 매월 10일을 '일회용품 청사 반입 금지의 날'로 정하고, 공공청사와 관내 4개 대학에 텀블러 세척기 18대를 설치하며 '캠퍼스 컵' 사업을 운영 중이다. 다음달부터 중소형 폐가전 맞춤수거 서비스를 확대하고 '탄소중립 대응 플랫폼'을 오픈해 도시의 탄소중립도 수준을 시각화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일회용품 반입 금지 정책으로 청사 내 카페와 협업해 일회용품 제공을 줄이고 있으며, 가톨릭대·부천대·서울신학대·유한대 등과 함께 대학 내 카페 12곳에서 다회용컵을 사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소형 폐가전 수거도 기존 5개 이상 모아야 가능했던 방식에서 3개 구청과 37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수거함을 통해 1개부터 배출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부천시의 자원순환 정책은 에너지 절약 기조에 발맞춘 것으로, 탄소중립 플랫폼을 통한 환경 진단으로 시민 참여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천시 직원들이 시청 1층 로비에 설치된 텀블러 세척기를 이용하고 있다. 부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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