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모니터링 습관, 주우재 라방 중단까지
수정2026년 8월 22일 19:55
게시2026년 8월 22일 19: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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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동료 개그맨들의 비주류 방송까지 찾아보는 모니터링 습관이 공개됐다. 허경환의 과거 MBC '최우수상' 출연분과 남창희의 국회방송 랩 무대까지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멤버들은 '집에 모니터 12대 있다는 소문'까지 언급하며 유재석의 집요한 시청 습관을 폭로했다. 유재석은 'TV 하나로 돌려보다 아는 사람 나오면 본다'며 '얘가 안 보겠지 싶은 것만 고정으로 본다'고 인정했다.
주우재는 '유재석이 방송에서 더럽게 재미없다고 해서 2천명 보던 라방 접었다'며 '형 말에는 힘이 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동료들에 대한 애정'이라고 해명했다.

“유재석이 재미없다고” 주우재 ‘시청자 2천명’ 라방 접은 사연 (‘놀면 뭐하니’)
유재석 한마디에 주우재 2000명 라방 없어졌다…“형 말에는 힘이 있어”('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