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부산 지역은행, 추석 앞두고 중소기업 자금 1조 2500억 지원
수정2026년 8월 19일 14:22
게시2026년 8월 19일 14: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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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과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 자금 지원에 나섰다. 광주은행은 신규 대출과 만기 연장을 포함해 1조원 규모를 공급하며, 부산본부는 2500억원을 운전자금으로 지원한다.
광주은행은 업체당 최대 50억원까지 지원하고 신규 자금에 최대 연 0.6%p 금리 우대를 적용한다. 부산본부는 만기 1년 이내 운전자금 대출액의 최대 50%를 금융기관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업체당 20억원 한도를 설정했다.
양 기관 모두 9월 말까지 지원을 진행하며 명절 자금 수요에 선제 대응한다.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부담 완화와 금융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은행 부산본부, 지역 중소기업에 추석자금 지원
광주은행, 추석 앞두고 중소기업 특별 지원 자금 1조원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