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커프 38득점 9개 3점슛, 킹스 6연패
게시2026년 11월 1일 16: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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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킹스 신인 가드 다리우스 에이커프 주니어가 2026년 11월 1일 멤피스 그리즐리스 원정에서 38득점을 올렸다. 그는 3점슛 9개를 성공시키며 10대 선수 한 경기 최다 3점슛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팀은 105-136으로 패해 개막 6연패에 빠졌다.
에이커프는 이날 37분 4초를 뛰며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6경기 158득점은 1976-77시즌 NBA와 ABA 합병 이후 샤킬 오닐과 타이를 이루는 커리어 첫 6경기 득점 기록이다. 멤피스는 카메론 부저가 27득점을 올리며 개막 6연승을 이어갔다.
에이커프의 꾸준한 활약이 이어진다면 신인 중 가장 주목받는 선수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킹스는 디안드레 헌터와 도만타스 사보니스의 공격 지원을 살려 연패 탈출의 실마리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안았다.

팀은 개막 6연패, 그러나 신인 에이커프의 활약은 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