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스 포옛 전 감독, 런던 더비와 호날두 은퇴설 언급
게시2026년 9월 16일 01: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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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최근 인터뷰에서 런던 더비는 아스널 대 토트넘이 유일한 진정한 더비라고 주장했다. 포옛 감독은 토트넘과 첼시 양팀에서 모두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토트넘 대 첼시는 런던 최고의 더비가 아니다"라고 명확히 했다.
또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은퇴 가능성에 대해 "그는 자신이 원할 때까지 계속 뛸 것"이라며 "1000골을 달성하기 전에 은퇴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올 초 사우디 클럽 알칼리지 감독을 지낸 포옛 감독은 사우디프로리그의 구조와 호날두의 위상을 설명했다.
포옛 감독은 현재 야인 신분으로 활발한 인터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스페인 2부팀 레알 사라고사도 방문했다. 그는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지원에서 서류 전형 탈락의 굴욕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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