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선우용여, 유튜브서 적금 착오로 400만 원 손해 공개
게시2026년 9월 17일 18: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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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적금으로 알고 든 상품이 실제로는 퇴직연금이었다며 중도해지 수수료로 400만 원을 손해봤다고 밝혔다.
선우용여는 은행에서 매달 100만 원씩 5년간 납입하는 적금을 들려고 했으나 퇴직연금 상품을 잘못 가입했다고 설명했다. 중도해지 수수료가 400만 원이었으며 자신의 의사대로 찾을 수 없는 상품이었다고 토로했다.
선우용여는 이후 은행을 신뢰하지 않게 됐다며 결혼 후 오랫동안 돈을 집에 보관했다고 밝혔다. 미국 여행 시 네 사람의 비행기표를 구매한 후부터 은행 이용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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