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라이온즈, 시범경기에서 LG 트윈스 4-3 격파
게시2026년 3월 21일 17: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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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LG 트윈스를 4-3으로 격파했다.
삼성은 5회말 이재현의 좌월 투런포와 구자욱의 적시타로 단숨에 역전했으며, 7회초 LG의 추격을 막아내며 승리를 확정했다. 이재현은 2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으로 경기의 주역이 됐고,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삼성은 이번 승리로 시범경기 5승 4패를 기록했으며, LG는 4승 1무 4패가 됐다.

‘후라도 KKKK 1실점+이재현 결승 투런포’ 삼성, LG 4-3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