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포대교 추락 프로포폴 운전자 구속기소
수정2026년 3월 25일 14:23
게시2026년 3월 25일 13:30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프로포폴 투약 상태로 포르쉐를 몰다 반포대교에서 한강 둔치로 추락한 30대 여성 ㄱ씨가 구속기소됐다. 서울서부지검은 24일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약물운전 혐의를 적용했다.
ㄱ씨는 지난 2월 25일 저녁 8시44분께 반포대교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해 벤츠 운전자 등 2명에게 상해를 입혔다. 차량 내부에서 프로포폴 빈 병과 주사기, 의료용 관이 발견됐다.
약물을 건넨 전직 간호조무사 ㄴ씨도 19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약물 매수·소지·투약 경로 전반이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반포대교서 뚝 떨어진 포르쉐…30대女 운전자 구속기소
프로포폴 투약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기소
반포대교 추락 ‘약물 운전 포르쉐’ 운전자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