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3연전 1승 2패로 LG에 밀려
수정2026년 5월 9일 17:08
게시2026년 5월 6일 21: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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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LG와의 대전 3연전에서 1승 2패를 기록했다. 8일 연장 접전에서 8-9로 패한 뒤, 9일 11-3 대승으로 설욕했지만 시리즈 탈환에는 실패했다.
8일 경기에서 한화는 9회까지 앞서갔으나 LG 박해민의 결승타와 오지환의 4안타 맹타에 무릎 꿇었다. 9일에는 왕옌청의 6.1이닝 3실점 호투와 페라자·문현빈·황영묵의 장타포로 격차를 벌렸다.
한화는 15승 20패로 하위권에 머물렀고, LG는 22승 13패로 상위권 경쟁력을 유지했다. 양팀의 투타 안정성 격차가 시리즈 결과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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