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류현진 호투로 KIA 꺾고 연패 탈출
게시2026년 5월 6일 21: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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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는 6일 광주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
선발투수 류현진이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3승을 거두며 이글스 소속 통산 120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타선도 심우준의 3타점 활약과 강백호, 문현빈의 홈런으로 5점을 먼저 확보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KIA는 아데를린의 3경기 연속 홈런에도 불구하고 선발 올러의 5실점 난조로 패배를 면치 못했다.

결국 괴물이 패패 끊었다!…‘류현진 韓 통산 120승+심우준 3타점’ 한화, KIA에 전날 패배 설욕하며 2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