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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ESG 경영 강화로 2045년 재생에너지 100% 전환 목표

게시2026년 3월 25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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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는 2045년까지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ESG 경영을 추진 중이다. 지난 10일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국내 자동차 부품사 중 유일하게 리더십 A등급과 아너스 클럽, 섹터 아너스에 동시 선정됐다.

현대위아는 2024년 글로벌 사업장에서 약 31GWh의 재생에너지를 사용했고, 창원 본사에 태양광 발전 패널을 설치하는 등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90%를 차지하는 스코프 2 배출량을 핵심 관리 영역으로 설정해 집중 관리하고 있다.

지역 사회 환경 개선에도 나서고 있으며, 5월 1일 서울숲에 도담정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도담샌드 수익금을 경남 지역 산림 복원에 사용하고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 보호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지속가능한 회사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위아는 지난 10일 CDP한국위원회로부터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현대위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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