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초등학교 특수학급 리모델링 지원사업 추진
게시2026년 4월 29일 19:4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포스코1%나눔재단이 포항·광양·서울 지역의 국·공립 초등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함께 자라는 교실' 사업을 추진한다. 휠체어 이동을 위한 문턱 제거, 논슬립 바닥 시공, 완충 쿠션 설치 등 안전 시설을 보강하고 저자극 색채 디자인의 휴식 공간을 조성한다.
지체장애 학생용 휠체어, 시각장애 학생용 독서확대기, 발달장애 학생용 보완대체 의사소통 기기 등 맞춤형 교구를 지원한다. 재원은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재단 기금을 활용하며, 신청은 30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포스코는 2018년부터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각적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 불평등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행복한 동행]포스코, 장애 학생도 함께 자라게…물리적·심리적 ‘문턱’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