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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스토킹 피해 호소 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수사

게시2026년 4월 6일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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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5일 SNS를 통해 스토킹 피해를 알렸다가 오히려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서유리는 2020년부터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을 향한 수천 건의 게시물을 매일 반복해 올렸으며, 죽음을 바라는 말과 성적 모욕, 인격 모독이 수년간 계속됐다고 주장했다. 서유리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고소했으나 고양지청의 보완 수사 요구로 지연됐고, 담당 검사가 네 번 바뀌면서 5개월째 결론이 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서유리가 SNS에 A씨의 성과 피해 사실을 알린 후 A씨는 서유리를 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며, 서유리는 "피해자인 저는 보호받지 못하고 피의자가 되었다"며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서유리.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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