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민기, 전 여친 고소·접근금지 처분
수정2026년 8월 27일 09:52
게시2026년 8월 27일 09: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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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민기 측이 전 여자친구 A씨를 사문서위조·공갈미수·명예훼손·스토킹 혐의로 8월 21일과 24일 고소했다.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법적 대응 사실을 확인했다.
8월 23일 새벽 A씨가 홍민기의 이태원 자택에 찾아와 소란을 피워 경찰과 구급대가 출동했다. 경찰은 스토킹범죄 처벌법에 따라 A씨에게 100미터 이내 접근금지 및 전기통신 접근금지 처분을 내렸다.
A씨는 교제 당시 폭행·임신중절 종용 등을 주장했으나 홍민기 측은 전면 부인하며 수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측 주장이 첨예하게 맞서며 법적 공방이 본격화됐다.

홍민기, 전 연인에 결국 법적 대응…"공갈미수·스토킹 고소"
홍민기, 전 여친 A씨 고소 "집 찾아와 경찰까지 출동..100m 이내 접근금치 처분" [공식]
홍민기 측, 전 연인 A씨 고소 “자택 찾아와 소란…100m 접근금지 처분” [전문]